
배우 김소현이 자신을 사칭한 SNS 사칭 계정에 대해 누리꾼들에게 주의를 부탁했다.
자신의 트위터 계정과 동일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먼저 개설돼 마치 자신인 것처럼 사칭하자 팬에게 주의를 당부한 것.
김소현은 제 계정은 ‘wow_kimsohyun’입니다”라며 “현재 ‘hellokimsohyun’으로 되어 있는 것은 제가 아니에요. 꼭 주의하시고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번에 인스타그램 만들었어요. 촬영장 소식들 인스타그램으로 알려드릴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김소현을 사칭한 인스타그램 메인에는 김소현의 사진과 더불어 “2014년에도 새 작품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만날게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게다가 김소현에 관한 게시물만 무려 450여 건에 달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