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증류소주 화요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시즌을 맞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월드컵의 남자’ 가수 김흥국이 함께 참여했다. 소문난 애주가로도 잘 알려진 김흥국은 화요를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없다는 점에 반해 화요를 즐기는 대표 연예인이자 현재는 화요의 명예대사로서 본 이벤트를 직접 제안했다.
화요 태극전사 승리기원 첫 번째는 '미니화요 100% 증정' 이벤트로 월드컵 기간 동안 화요를 주문하면 화요 미니어처를 100% 증정한다. 본 이벤트는 서울, 경기 화요 판매 업소 40여곳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판매점 위치는 화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요 태극전사 승리기원 두 번째는 화요를 마시는 인증샷과 태극전사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대한민국 응원 샷샷샷' 이벤트다. 화요 페이스북 친구(좋아요)를 맺고, 화요 공식 페이스북에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월드컵 기간 동안 화요 판매업장, 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화요 인증샷을 올리는 누적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추첨을 통해 화요의 최고급 싱글 라이스 목통주 화요 엑스프리미엄(X.Premium)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화요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세희 화요 부사장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은 늦은 밤이나 새벽시간에 경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술을 선택함에 있어도 믿을 수 있는 원료를 사용했는지 다음날 숙취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화요는 증류소주 최초로 술 품질인증을 획득하는 등 제품력을 인정받았으며, ‘화요17도’, ‘화요25도’, ‘화요41도’로 제품이 다양해 남녀노소 기호에 맞는 도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유자와 화요를 섞은 ‘유화’, ‘화요토닉’ 등 화요 칵테일 역시 손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음용법으로 다가오는 지구촌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