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 따르면 한고은은 이탈리아인인 마띠아와 유명 스파를 즐긴다. 그녀의 환상적이고 잘빠진 비키니 몸매에 마띠아는 시선을 떼지 못했다.
한고은은 40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환상적인 몸매로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에게까지 워너비 스타로 자리하고 있다.
마띠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며 그때의 감흥을 쉽게 가라앉히지 못했다.
데이트 중 두 사람은 성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커플을 발견하게 된다.
한고은은 이날 방송에서 결혼과 육아에 대해서도 솔직 담백하게 언급한다. 본 방송은 10월 17일 오후 6시에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한고은 비키니, 이 누나가 40세라고?", "한고은 비키니, 난 아직 20대 초반이지만 한고은이 대쉬하면 결혼할 것", "한고은 비키니, 진짜 안늙는다", "한고은 비키니, 나이들수록 더 섹시해져", "한고은 비키니, 저 남자 옆으로 치우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