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 게시판에는 ‘러시아 체조 선수의 비쥬얼’이라는 제목의 글이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98년생 리듬 체조 선수 알렉산드라 솔다토바(Aleksandra Soldatova)로 빼어난 외모와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로 다수의 팬을 확보한 스타 선수.
실력 또한 뛰어난 솔다토바는 2012년 주니어 리듬 체조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으며, 2014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여 리듬 체조 러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 종합 동메달을 획득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