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필릭스 SNS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이재용 회장과의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필릭스는 3일 자신의 SNS에 이재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필릭스는 금발 헤어에 블랙 슈트와 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네이비 톤 슈트를 입은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필릭스는 하트 이모지와 함께 “ㅎㅎ”이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
해당 사진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에마뉘엘 마크롱 국빈 오찬 자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재계 인사와 문화계 인사들이 함께 자리했다.
뜻밖의 조합에 온라인 반응도 이어졌다. “합성인 줄 알았다”, “이재용복 탄생” 등 이색적인 투샷에 대한 놀라움과 재미를 더한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데뷔 8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별, 빛 (STAY(스테이))’를 발매했으며, 오는 4~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식 팬미팅을 진행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