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개통 시 중심업무지역인 여의도로 접근성이 대폭 단축되면서 직주근접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교통여건 개선은 부동산시장에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고 특히 서울 업무지역으로 접근성 개선은 집값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신안산선은 여의도로 연결되는 노선인 만큼 최근 개통 예정인 다른 수도권 노선에 비해 영향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신안산선 개통과 더불어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 호재로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며 직장인들의 직주근접 선호지로 ‘다인로얄팰리스 목감’이 꼽히고 있다.
‘다인로얄팰리스 목감’은 신안산선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아파텔이며, 근린생활시설과 전 세대를 모두 복층으로 구성한 혁신설계로 눈길을 끌고 있다. 주거공간은 안목치수 적용으로 기존보다 1~1.5평 넓어진 면적을 사용할 수 있으며, 투룸에 알파공간 제공으로 공간활용도가 높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냉장고, 세탁기, 50인치 TV 등이 풀옵션으로 제공되며 디지털 도어록, CCTV, 전자비데, 무인택배 시스템, 전기쿡톱 등 스마트 빌트인 시스템도 제공된다.
입주자 관점에서 적용한 층간소음, 화재위험, 전기료 걱정이 없는 3無시스템도 장점이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층간소음재와 화재위험을 줄이기 위한 불연재로 시공했으며 전 세대 LED 조명으로 전기료 절감효과와 더불어 지역 냉난방 시스템 도입으로 관리비를 25%가량 절감할 수 있다.
주변 생활시설도 뛰어나다. 차량 10분 거리에 KTX 광명역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광명역 인근에는 대형 유통업체(COSTCO), 생활가구 쇼핑몰(IKEA), 롯데아울렛 등 완벽한 생활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물왕저수지와 새물공원으로 자연친화적인 삶을 도모했다.
다인건설(회장 오동석)은 지난해 1~6차 분양을 완판하고, 현재 4차, 7차 분양 중이며 8차 분양 또한 앞두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700만 원대로 저렴하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고,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고 청약통장 없이도 분양이 가능하다. 이승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