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미래가 아들 조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미래는 6일 자신의 SNS에 "Happy 어린이날♥ #childrensday #loveyoucookie"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윤미래가 아들 조단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엮은 것. 훌쩍 큰 조단의 귀여운 모습과 윤미래의 행복한 웃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단 진짜 엄마 닮았다", "조단 너무 귀여워요", "조단이 많이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미래는 2007년 6월 타이거 JK와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아들 조단을 낳았다.
홍신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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