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한정식은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어 가족 외식 및 모임 메뉴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정성이 담긴 요리가 다양하게 제공되는 만큼 가격대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많은 반면, 30찬이 넘는 한정식을 1만 원대부터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미사리한정식 전문점이 있어 화제다. 바로 강동구 맛집으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퓨전 한정식 전문점 '강동반상'이 그 주인공이다.
하남한정식 맛집 강동반상은 일반적인 코스 형태의 한정식이 아니라 모든 음식을 한 상 가득 담아서 손님상에 통째로 제공하는 '한판 한정식'을 선보인다. 편의성과 함께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1인 1만 원대부터 즐길 수 있어 인근 주민은 물론이고 고덕동 맛집으로 직장인 및 학생들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맛집 강동반상의 대표 메뉴로는 '강동반상'과 '(특)강동반상'을 들 수 있다. '강동반상'에는 김치두루치기, 코다리조림, 통오징어구이, 잡채, 된장찌개 등 20여 가지 한정식이 제공되고, '(특)강동반상'에는 소고기 만두전골, 닭튀김, 간장게장, 보쌈수육 등이 추가되어 가족 및 모임 단위 손님들에게 선호 된다.
이 외에도 ‘게장 반상’, ‘특 영양 갈비찜 반상’ 등 한상차림 메뉴와 ‘황태구이’, ‘녹두빈대떡’, ‘궁중갈비찜’ 등 단품 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점심에는 '월화 한상'메뉴를 1만 2천 원에 제공해 인근 직장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여기에 10인 이상 예약 시 1인 서비스, 65세 이상 1천 원 할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평일 주말을 막론하고 하남 맛집 및 강동 맛집을 찾는 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강동반상은 '좋은 음식은 약과 같은 효능을 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강동구 한정식 전문점으로, 화학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양질의 식재료로 모든 메뉴를 완성했다. 방문 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룸과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는데다 2시간의 넉넉한 무료 주차가 가능해 상일동 맛집을 찾는 이들의 예약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30찬의 한정식이 한 상 가득 제공되는 '한판 한정식'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강동구 맛집 강동반상은,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월화 한상' 메뉴를 1만 2천 원에 즐길 수 있으며, 10인 이상 예약 시 1인 서비스 및 65세 이상 1천 원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하남미사리 맛집 및 미사강변맛집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하남맛집추천 장소로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사리 맛집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