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는 끝이 없고 수능공부 외에도 이직 등을 이유로 수험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만큼 도전할 수 있는 나이 제한의 인식이 낮아지고 있다.
이에 스터디카페나 프리미엄 독서실 등도 떠오르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오픈한 ‘비허밍 스터디 카페’ 익산 영등점 또한 합리적인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다.
‘비허밍 스터디 카페’는 24시간 운영되는 스터디 카페로 공부시간이 제한적인 직장인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공부 분위기 조성을 위한 프리미엄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익산 영등점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다양한 존을 나눠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먼저 퍼즈존은 커피, 차 등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이다. 이는 무료로 제공되며, 담요나 마우스, 머리끈, 독서대 등 공부하는 데 있어 보다 편리함을 제공하는 제품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프린트 역시 퍼즈존에서 저렴한 가격에 인쇄가 가능하며 사물함은 4주 기준으로 일정 요금을 내고 사용 가능하다.
실질적으로 공부하는 공간 역시, 다양한 존으로 나눠져 있다. 완전히 분리돼 있진 않지만 1인 책상으로 적당한 긴장감을 줄 수 있는 메트로존, 완전히 독립돼 있어 집중이 가능한 비허밍의 시그니처 브릿지존, 개방형으로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리버티존이 있다.
또한, 기존 독서실과 비슷하지만 고객의 편의에 따라 조명을 조절하고 책상이 더 넓은 포커스온존, 스터디를 위해 예약 후 사용 가능한 미팅룸, 다른 존들보다 책상이 넓어 사용하는 책이 많은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티피컬존 등이 있다.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게 구분돼 있는 좌석들은 자유석이기 때문에 매일 다른 좌석 선택이 가능하고, 중간 좌석 이동 역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장소를 바꿔 긴장감을 줘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편,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당일권을 비롯해 주간, 기간, 시간제까지 다양한 정액권·정기권이 형성돼 있어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