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사랑이 엄마가 됐다.
27일 별사랑은 자신의 SNS에 “2026.10.27 뽀기야 안녕. 반가워. 고마워 사랑해. 이쁜 내 아들”이란 글과 함께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포대기에 싸인 별사랑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의 활동명 별사랑답게 별무늬에 싸인 아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별사랑은 아들을 품에 안은 남편의 모습을 담았다. 별사랑은 “믿기지가 않아. 내사랑. 아빠 된 거 축하해”라고 감격을 나눴다.
한편 별사랑은 지난 2017년 데뷔해 ‘내일은 미스트롯2’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9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발표 당시 남편에 대해 별사랑은 “첫 사랑을 만나 5년을 함께 걸었다. 제 인생 마지막 사랑이 될 소중한 사람과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