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최태준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이 오랜 교제 끝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내년 1월 22일 결혼을 발표했다. 또한 박신혜는 임신 초기임을 알렸다.
박신혜는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도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최태준 또한 “때로는 친구로, 때로는 동료로 늘 곁에서 함께 있어 준 박신혜와 오랜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지난 2017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8년 3월 연인 사이를 공개적으로 인정한 뒤 열애를 이어왔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