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스크린으로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담는다.
그룹 몬스타엑스의 지난 6년간의 여정이 담긴 영화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오윤동, 성신효 감독)'이 12월 8일 국내 개봉되는 가운데, 스크린X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에는 몬스타엑스가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은 물론, 멤버별 독점 인터뷰를 비롯해 미국 활동기, 팬들을 위한 스페셜 콘서트 무대 영상 등 다채로운 내용이 담긴다.
공개된 스크린X 예고편은 3면 스크린으로 넓게 펼쳐진 몬스타엑스의 히트곡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마치 콘서트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다.
오프닝과 함께 좌우로 넓어지는 화면, 그리고 그에 맞춰 나타나는 멤버들의 모습은 지난해 국내 각종 시상식에서 퍼포먼스 장인으로 인정받은 몬스타엑스의 진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여기에 좌, 우 화면을 넓게 활용한 스크린X는 몬스타엑스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넓은 시야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동시에 여러 멤버의 클로즈업으로 생생한 표정까지 확인할 수 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몬스타엑스의 진솔한 이야기와 미공개 신곡 무대, 히트곡 스페셜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은 12월 8일 개봉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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