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 신인 보이그룹 NCT 뉴 팀(가칭) 프리 데뷔 멤버로 선발된 정민이 건강상 이유로 데뷔길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SM은 “NCT 뉴 팀은 프리 데뷔 멤버 확정 후, 오는 10월 8일부터 시작되는 프리 데뷔 투어를 통해 팬 여러분들 앞에 서기 위해 준비 중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최근 정민은 건강상의 이유로 연습과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고 있었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앞둔 만큼 당사는 정민의 활동 가능 여부에 대해 본인과 가족, 의료진과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민은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회복에 전념한다. NCT 뉴 팀은 정민을 제외한 6인 멤버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NCT 뉴 팀은 지난달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NCT 단체 콘서트 ‘엔시티 네이션 : 투 더 월드’(NCT NATION : To The World)를 통해 얼굴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