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배우 유인나가 살던 집이 경매까지 갔던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이데일리는 유인나가 전세가 20억 원에 거주하고 있던 서울 용산구의 아파트가 집주인의 채무 문제로 경매에 붙여졌다가 최근 해결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지난 4월 채무 관계 해결이 안 돼 경매에 붙여졌다. 아파트는 한 차례 유찰됐으나 결국 7일 집주인이 빚 1억4400만 원 가량을 다 갚으면서 해결을 볼 수 있게 됐다.
유인나는 7일 이 집에 대한 계약이 만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