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블리 SNS
유명 인플루언서겸 CEO 임블리(임지현)가 결혼 8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블리는 최근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와 이혼에 합의했다. 아들을 두고 있는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공동 육아를 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임블리는 약 67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다. 2013년 온라인 쇼핑몰을 개업하며 연매출 1700억원을 찍기도 했다. 하지만 2019년 ‘곰팡이 호박즙’ 논란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지난해에는 패션 사업 잠정 중단 소식을 알렸다.
2015년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와 결혼, 2018년 아들을 낳았다.
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