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크 관계자는 25일 “배우 변우석이 가진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일치해 그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변우석과 함께한 다양한 캠페인 화보 및 영상은 크리니크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앞으로 크리니크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변우석은 지난 12일 아시아 팬미팅 투어 차 홍콩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다. 일반 승객을 향해 사진을 찍지 못하게 플래시를 쏘거나 여권과 항공권을 검사하는 등 경호 논란이 생겼다.
이와 관련해 바로 엔터테인먼트는 논란이 불거진 지 사흘만인 지난 15일 “공항 이용객을 향해 플래시를 비춘 경호원 행동을 인지한 후 ‘멈춰달라’고 요청했다”며 “게이트와 항공권 및 현장 세부 경호 상황은 당사가 현장에서 인지할 수 없었으나, 모든 경호 수행 과정에서의 불미스러운 일에 도의적인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