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왼쪽 첫 번째) 네이버 대표와 각 수상 부서 리더들이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열린 네이버 공정거래 자율준수(CP) 프로그램 우수 실천 부서 포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네이버는 올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우수 실천 부서를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은 공정거래법 및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불공정 거래를 예방하기 위해 기업이 공정거래법 및 공정거래위원회 가이드에 따라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네이버는 지난해 최수연 대표이사를 필두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의지를 천명하는 선포식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