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변우석 SNS
배우 변우석이 ‘잘생김의 정석’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19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브라운 컬러 재킷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끈다. 과한 장식 없이도 단정한 착장이 오히려 변우석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부각시킨다.
변우석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화려한 스타일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비주얼은 ‘밀라노에서도 통하는 얼굴’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한다.
한편 변우석은 올해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