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자 SNS.
개그우먼 미자가 AI 사진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미자는 21일 “쉬는 날 뭐 하고 노냐고요? AI랑 놉니다. 2세 사진도 합성해 보고, 성별 바꾸기도 해보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AI를 통해 부모님 2세 사진과 남편 김태현과 다정한 모습 등을 공개했다. 특히 100kg 된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자는 “100kg이 된 나. 살 안 찌게 조심해야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