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가 2위로 출발했다.
2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Y’는 개봉일인 전날 2만 44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만 6557명이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박스오피스 1위는 ‘만약에 우리’로, 이날 4만 1618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수는 170만 7259명이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이 영화는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구교환, 문가영이 열연을 펼쳤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