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KBL 제공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산소앤플러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산소앤플러스는 WKBL과 6개 구단에 헬스케어 제품을 제공한다. WKBL은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로 산소앤플러스 제품 홍보·판매에 협력한다.
손가영 산소앤플러스 대표는 "산소앤플러스의 제품과 기술력이 WKBL 구성원의 건강 증진과 최상의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은경 기자 kyo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