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이도현 스태프 공식 계정에 따르면 그는 스태프 70명에게 패딩을 선물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현장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직원들은 SNS에 선물 받은 패딩을 입고 나란히 인증 사진을 게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이도현이 선물한 제품은 그가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무신사 스탠다드 제품으로, 의미를 더했다.
누리꾼들은 “마음까지 따뜻하다”, “스태프 70명이라니 스케일이 다르다”, “현장 분위기가 좋을 수밖에 없다”, “이런 배우라 더 응원하게 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해 전역한 이도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