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美 대륙 홀린 건강미 [AI 포토컷]
[일간스포츠 AI엔터]
그룹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가 미국 지상파 토크쇼 출연을 앞두고 범접 불가한 아우라를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지효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미 팰런 쇼에서 우리 퍼포먼스를 봐줘”(watch our performance on @fallontonight)라는 문구와 미국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효는 무대 위 퍼포먼스의 기대감을 높이는 파격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한 과감한 커팅과 화려한 디테일의 의상은 지효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웬만한 모델도 소화하기 힘든 난해한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지효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이를 입어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성황리 전개 중이다. 총 43개 지역, 78회 규모로 이어지는 이번 투어를 통해 오는 3월까지 캐나다, 미국, 대만 등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지시간 기준 23일에는 미국 NBC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른’에 출연했다. 2023년 3월 이후 약 3년 만에 해당 쇼를 다시 찾아 글로벌 팬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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