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넘버원’은 개봉 3주차와 4주차에도 무대인사를 이어가며 관객과 만난다.
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먼저 3월 1일에는 장혜진, 공승연, 장연우, 진서원, 김태용 감독이 영화 촬영지인 부산을 다시 찾는다. 2일에는 장혜진, 공승연, 장연우, 김태용 감독이 대전과 천안을 방문한다. 이어 7일에는 최우식, 공승연, 장연우, 진서원, 김태용 감독이 서울 극장을 찾는다.
개봉 전부터 전국을 돌며 팬서비스로 화제를 모았던 ‘넘버원즈’는 3월에도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대인사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1일 개봉한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