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선도령 SNS·디즈니플러스 제공
무속인 화초당 지선도령이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선도령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운명전쟁49’ 막내 지선도령”이라고 인사하며 “일단 나를 좋아해 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주시는 모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한다”고 썼다.
이어 “예약은 너무 많은 관계로 천천히 한 분 한 분 받고 있다”고 알리며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지선도령은 또 “(‘운명전쟁49’을 통해서) 정말 나란 사람을 알리고 나온 거 같아서 기쁘고 약간 시원섭섭하다”면서도 “많은 분의 응원과 사랑을 받아서 더없이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자주 피드 올리고 자주 일상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그는 “마지막으로 많이 늦긴 했지만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받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덧붙였다.
지난 11일 첫 공개된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가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총 10부작으로 25일까지 9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