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 기반 신작이다. 공룡과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의 재미를 계승하면서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기획했다. '포획'과 '탑승' 등 핵심 콘텐츠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다.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대규모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도 등장한다.
이 외에도 수많은 펫들이 동시 출전하는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서버 최강을 가리는 '천공의 탑', 실시간으로 상대방 수확물을 노리는 '양식장' 등 경쟁·협력 콘텐츠를 마련했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키우기'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주요 재화인 '펫 뽑기권'과 '블루젬'을 최대 1만개씩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탑승펫 등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