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빠니보틀 SNS.
빠니보틀이 최근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의 새 출발을 공개 응원했다.
3일 빠니보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충주맨 김선태의 새 채널 프로필 그림을 제가 제작해봤다”며 “새 출발하는 민간인 김선태의 시작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선태의 캐리커처가 담긴 그림을 공개했다.
이는 김선태가 같은 날 자신의 이름을 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데 대한 응원 메시지로 보인다.
앞서 김선태는 지난달 13일 충주시 공무원직 사직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청와대 러브콜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언급되는 등 향후 거취를 두고 다양한 관측이 나왔다.
다만 현재 김선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을 업로드하며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