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팬캐스트 제공.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가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진행한 ‘새학기 짝꿍으로 만나고 싶은 아티스트는?’ 테마 픽 투표 결과 알파드라이브원의 아르노가 1위에 올랐다.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아르노는 총 5만 6087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아홉의 박주원이 3만 6926표로 2위를 차지했으며,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가 1만 2675표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테마 픽은 등굣길이 즐거워질 것 같은 친근하면서도 훈훈한 매력의 아티스트를 주제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아르노는 최근 데뷔와 함께 청량한 비주얼과 다정한 팬 소통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새 학기 시즌과 맞물려 아르노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팬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2위에 오른 아홉 박주원은 부드러운 눈웃음과 따뜻한 분위기로 새 학기 교실에서 만나고 싶은 짝꿍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두터운 팬덤을 입증했다. 3위를 기록한 스트레이 키즈 리노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상반되는 일명 ‘츤데레’ 매력과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테마 픽 투표는 팬캐스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보도기사, 팬캐스트 광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