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추성훈 SNS
방송인 추성훈이 영정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8일 자신의 SNS에 “영정사진 찍었다. 나의 장례식에 잘 왔단 표정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회색 후드티를 입고 금색 시계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손을 활짝 펼친 채 특유의 호쾌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정사진은 유튜브 콘텐츠 촬영의 일환으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가족은 지난 201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추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셰프와 사냥꾼’, ‘혼자는 못 해’, ‘마니또 클럽’ 등에 출연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