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Have a beautiful day”(아름다운 하루 되세요)란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손예진은 은은한 베이지 톤의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앞서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을 만난 손예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를 그린 이야기로,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원작으로 한다.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손예진)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조유리)의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