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건강과 웰빙을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브 투 게인(Give To Gain)’ 캠페인을 중심으로, 개인의 웰니스가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직원들이 자신의 건강과 삶의 균형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먼저 10일부터 27일까지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과 함께하는 ‘무브 챌린지(Move Challenge)’가 진행된다. 참가자가 운동 목표인 ‘200 무브(200 Moves)’를 달성할 때마다 기부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개인의 운동 활동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으로 이어진다. 호텔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활동을 제안한다.
또한 오는 18일에는 여성 라이프사이클과 대사 건강 분야 전문가인 홍정기 박사를 초청해 직원들을 위한 웰니스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여성의 호르몬 변화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신체 균형을 되찾는 운동 방법,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전략 등을 다루며 여성 건강에 대한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나눌 예정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계기로 직원들이 자신의 건강과 삶의 균형을 돌아보고 웰니스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