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누구나홀딱반한닭이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2026 KBO 리그 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2년 연속 협력을 이어간다.
이번 계약에 따라 브랜드 광고는 대전시 중구 한화생명볼파크 외야 펜스 하단 좌측에 설치된다. 해당 광고는 3월 12일 시작되는 시범경기를 포함해 정규 시즌과 포스트시즌까지 이어지는 2026 KBO 리그 기간 동안 경기 중계와 현장 관람을 통해 노출될 예정이다.
이번 스폰서십은 지난 2025 시즌 한화이글스의 활약과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동행을 결정했다. 한화이글스는 2025 시즌 전반기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고, 정규 시즌 2위를 기록하며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시즌 내내 이어진 팬들의 응원과 기대는 구단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누구나홀딱반한닭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KBO 리그 한화이글스의 우승을 팬들과 함께 기원하며 프로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장 직관뿐만 아니라 중계 방송을 시청하며 응원하며 환희와 즐거움으로 가득한 순간 속에서 브랜드가 가진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 메뉴와 함께하길 바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누구나홀딱반한닭 관계자는 “지난 시즌에 이어 한화이글스와 다시 함께하게 돼 의미가 있다”며 “2026 KBO 리그 시즌 동안 팬들과 함께 응원하며 한화이글스의 우승을 기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치킨맥주 브랜드 누구나홀딱반한닭은 국내산 닭다리살을 오븐에 구워 야채와 함께 싸먹는 치킨인 ‘후레쉬쌈닭’과 오븐에 구워 튀기지 않은 후라이드 ‘바사칸닭’을 중심으로 건강한 치킨과 맛있는 생맥주를 제공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