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변함없는 몸매와 자기관리로 시선을 끌었다.
손예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연핑크 톤의 크롭 스타일 의상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슬림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발레 바를 잡은 채 포즈를 취한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뽐냈다.
특히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정한 단발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건강미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2년 3월 31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11월 27일 아들을 출산해 부모가 됐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