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5일동안 스매싱바디 완성!!! 몸무게 최종 52.6킬로. 허리24인치. 숙변제거. 갈비뼈 확인됨. 다들 파이팅!!!!”이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조혜련은 “5일 동안 0.4kg 빠졌는데 라인은 완전히 다르다. 몸이 너무 건강해졌다”고 말했다. 배를 들어올리며 갈비뼈 라인과 함께 슬림해진 허리선 변화를 더욱 강조했다.앞서 그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 출연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혜련이 출연 중인 ‘리타 길들이기’는 영국 극작가 윌리 러셀의 대표작으로 삶을 바꾸고 싶어 공부를 시작한 주부 미용사 리타와 염세적인 대학교수 프랭크의 만남을 통해 배움과 변화, 인간의 성장을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조혜련은 주인공 리타 역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