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 출연자 현숙과 영식이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28기 현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날씨가 흐려도 좋았던 백수해안도로 부끄럽네요 우리가 사진을 올릴 날이 올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식과 함께한 커플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현숙은 전라남도 영광군의 백수해안도로를 배경으로 영식과 다정히 어깨를 맞댄 채 미소짓고 있다.
앞서 28기 현숙과 영식은 유튜브 채널 ‘댄식이’를 통해 교제 사실을 공식화 했다.
영상에서 영식은 “만남을 시작한 지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아이들에게 미칠 후폭풍과 정서적 영향을 고려해 서로를 충분히 알아가는 신중한 과정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현숙 또한 “7개월이란 시간 동안 서로를 알아보며 사귀는 시간도 있었고 헤어진 시간도 있었다. 공개하는 게 쉽지 않았다”며 두 사람이 깊은 신뢰를 쌓으며 확신을 지니게 됐음을 설명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