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서울컨트리클럽 정상윤 대표이사 직무대행(사진 왼쪽)과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 김흥길 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문화진흥(주) 뉴서울컨트리클럽(대표이사 직무대행 정상윤, 이하 뉴서울CC)은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사장 김흥길, 이하 다산베아채CC)과 양사의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국내 골프 문화 발전과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상호 회원 교류를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양 클럽 회원들이 상대 클럽을 방문할 경우 우대 조건으로 시설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회원들에게 수도권과 남해안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골프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전남 강진에 위치한 다산베아채CC는 2018년 개장 이래 가우도와 다도해를 품은 27홀의 환상적인 코스와 고품격 리조트를 갖춘 남도의 대표적인 해안 골프장이다. 특히 '다산', '베아채', '장보고' 등 특색 있는 코스와 수려한 조망으로 전국 골퍼들에게 사랑받는 명문 클럽이다.
정상윤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업무협약식에서 "양사의 상호 동반 성장과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단순한 시설 교류를 넘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국내 골프 산업의 서비스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도모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서울CC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1987년 경기도 광주시에 개장한 공익 골프장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기타공공기관인 한국문화진흥(주)가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