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만삭을 향해 가는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27일 자신의 SNS에 “출산이 정말 얼마 안 남아서 요즘은 하나하나 아기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기용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남보라는 D라인이 확연한 거울 셀카도 공개했다. 그는 “배가 제법 나왔죠? 이제 정말 엄마가 된다는 게 실감이 나요”라며 “아기용품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곧 만나게 될 우리 아기 생각하면서 하나씩 준비하는 이 시간이 요즘 저한테는 제일 설레는 시간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오는 6월 아들 출산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