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규필과 가수 에이민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허니문을 떠났다.
에이민은 29일 자신의 SNS에 “3년 만에 신혼여행 다녀왔다. 내 베프랑 발리에서 행복만 가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규필과 에이민은 발리 곳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지스러운 패턴이 부각된 가운을 맞춰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가 하면, 탁트인 바다를 배경으로도 셀카를 남겼다.
특히 ‘베프’라고 표현했듯 다정하고 친근한 부부의 애정이 묻어나 눈길을 끌었다.
고규필과 에이민은 지난 2023년 9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