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서인영의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악플 읽기에 이어 석고대죄까지 나서며 구독을 독려했다.
서인영은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인영의 개과천선’에 석고대죄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소복을 입고 절을 한 후 사약을 들이켰다. 쓰러진 서인영 위로 ‘개과천선 하겠습니다 구독해주세요’라는 문구가 나오며 채널을 홍보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자신을 향한 악플을 읽으며 개과천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과거 자신을 둘러싼 욕설, 태도 논란과 이혼 심경 등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