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바뀌는 세법과 복잡하고 까다로운 처리 과정으로 인해 기업의 세무 업무를 세무사에게 일임하는 경우가 많다. 세무법인 현인 안성희 대표 세무사는 법인컨설팅에 특화된 세무사이다.
2026 특별기획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안성희 가업승계 전문 세무사는 경력 28년차 베테랑으로 수준 높은 종합 세무 서비스로 납세자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주요 업무는 주식 명의신탁, 명의신탁주식 실명 전환, 주식 정리 및 자기주식 정리, 가지급금과 이익잉여금 정리, 가업승계 등이며 법인의 규모와 업종 등을 고려한 맞춤 세테크 전략과 기업의 내실 경영에 필요한 합법적인 절세 방안 수립 등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안성희 세무사는 가업 승계, 가업 상속, M&A 방식을 통한 가업 승계 컨설팅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가업 승계 작업 시 기업의 소유 지분과 경영 구조가 가업 승계 요건에 맞는지, 명의신탁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서 향후 분쟁의 씨앗이 될 요인을 원천 차단한다.
이후 재무·세무 상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하여 가업 승계에서 가장 큰 허들로 작용하는 상속세, 증여세 등 세금 문제를 원만히 처리하여 '가업 승계 관련 허들 정리 전문가'로 불리고 있다.
특히 가업 승계 컨설팅을 의뢰한 고객의 가정 내 분위기와 가업을 물려받을 자녀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가업 승계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원들이 감정을 상하거나 상호 신뢰에 금이 가지 않도록 섬세하게 조율하면서 업무를 수행해 호평을 받고 있다.
안 세무사는 가업 승계 실무에서 많이 발생하는 사례와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가업 승계 세제를 쉽게 알려주는 저서 『성공적인 가업 승계와 절세 전략』과 『현명한 CEO의 핵심 절세 대책』, 『가지급금 정리백서』 등을 발간했다. 현재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 한국여성세무사회 법제연구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성희 세무사는 "가업 승계 업무는 종합병원에서 대수술을 받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가업을 자녀에게 당장 물려주지 않더라도 가업 승계 준비는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