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류화영 SNS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1일 류화영은 자신의 SNS에 “럽스타그램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예비 남편과 함께한 일상이 담겼다. 류화영은 “든든한 내 남자”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의 뒷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바다를 찾은 모습과 다정하게 입맞춤을 나누는 영상 등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류화영은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는 9월 12일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예비 남편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2년 팀을 떠났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