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했다.
고우리는 2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임신했다”며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태명은 복덩이”라며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그럼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고우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7주차라고 밝혔다.
고우리는 지난 20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고우리는 지난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2012년 연기에 도전해 활동 반경을 넓혔다.
이하 고우리 SNS 글 전문안녕하세요. 여러분!! 네 저 임신했어요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태명은 복덩이 입니다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
그럼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으실 거에요
근데 전 아들맘이 어울리나요? 딸맘이 어울리나요?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