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청년에프앤비 이대희 대표
한식이 세계인의 열광을 이끌어내며 한껏 존재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주)이청년에프앤비(대표 이대희)가 런칭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담솥'이 눈에 띄는 약진을 이어가고 있다.
담솥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솥밥과 덮밥을 결합시킨 새로운 유형의 외식사업 아이템이다. '한 끼 밥에 맛과 건강, 정성을 모두 담아낸다'는 이대희 대표의 경영 철학을 모토로 삼고 최상의 식재료와 솜씨로 최고의 맛을 구현하고 있다.
담솥의 주력 메뉴는 특허받은 가지솥밥이다. 갓 도정한 고품종 쌀 고시히카리로 지은 밥과 고기처럼 쫄깃한 가지, 돼지고기, 치즈 등의 토핑이 어우러지면서 극대화되는 가지솥밥 요리 특유의 풍미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특히 가지솥밥, 매운가지솥밥, 매운가지치즈솥밥의 세 가지 버전 중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마늘쫑솥밥, 소고기숙주솥밥, 스테이크솥밥전복솥밥, 연어솥밥, 장어솥밥 등으로 메뉴 라인업을 확대해 단골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2026 특별기획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이청년에프앤비는 경쟁이 치열한 외식 시장에 다크호스로 떠오르면서 창업한 지 4년 만에 국내에 60여 개 담솥 가맹점을 개설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미국 LA와 베트남 호치민에까지 매장을 오픈했고 올해 미국 샌디에이고와 버지니아에 추가 출점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지난 2월 12일에는 태국 외식기업과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로 동남아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확보하면서 K-푸드 세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청년에프앤비 이대희 대표는 "담솥 브랜드를 통해 건강식의 대명사로 급부상한 한식의 우수한 가치와 매력을 만방에 알리면서 글로벌 외식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권우근 기자 kwk7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