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올 상반기 기대작 '솔: 인챈트'의 정식 출격에 앞서 게임 경제와 유료화 정책(BM)을 공개한다.
넷마블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 2화'를 3일 오후 8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게임의 핵심인 BM·경제 시스템·특별 보상 체계 등을 중심으로 대화가 오갈 예정이다. 또 지난 1화에서 진행했던 이용자 투표 결과도 발표해 유저들의 의견이 게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소개한다.
방송에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을 비롯해 개발사 알트나인의 양진혁 기획리드·황재호 기획담당 등 핵심 개발진이 출연한다. 박상현 캐스터와 게임 스트리머 '빅보스', '나리' 등도 참여한다.
'솔: 인챈트'는 '신'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내세운 신작이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의 기술력과 넷마블의 운영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2026년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