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체중 감량을 위해 보조제 힘을 빌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9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저탄고지랑 타협한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입으로 들어간 당(sugar)를 어떻게 해준다는 얘…지난 추석부터 꾸준히 먹었는데 내가 원하는 몸무게에 도달…그리고 요요는 없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다이어트 보조제를 들고 있다. 식단 조절과 병행해 복용하면서 효과를 봤다는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공효진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근황사진으로 인해 수차례 임신설에 휩싸여 왔다. 소속사는 입장을 내고 임신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세 연하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케빈 오와 결혼했다. 케빈 오는 지난 6월 전역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