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유깻잎(유예린)과 최고기(최범규)와의 재결합 응원에 대해 부담감을 토로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 유깻잎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전 남편 최고기의 일상을 지켜봤다.
장윤정은 두 사람이 이혼 7개월 차였던 2020년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다시 잘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봤다”고 말했다. 유깻잎은 당시 반응에 대해 “재결합하라고 진짜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구라가 “스트레스 많이 받았구나”라고 묻자, 유깻잎은 “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유깻잎과 최고기는 지난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슬하에 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