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는 오는 22일 새 싱글 ‘파인드 유’를 발매한다. 2024년 10월 싱글 ‘블룸’ 이후 1년 6개월 만이자, 새로운 소속사 켄버스에서 처음 발표하는 신곡이다.
새 싱글에는 각기 다른 색감의 세 곡이 담긴다. 이번에도 안지영이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파인드 유’는 볼빨간사춘기가 선보이는 새로운 봄 캐럴이다. “혹시 마음 한구석이 차가운 봄날이라면, 볼빨간사춘기가 다시 여러분을 찾아가 따뜻한 봄이 되어드리고 싶다”는 진심을 담았다.
2번 트랙 ‘아름다운 안녕’은 히트메이커 작곡팀 ‘THE HUB’와 협업해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한다. 3번 트랙 ’나를 봄으로 데려가!‘는 감각적인 프로듀서 구름과 손잡고 신선한 느낌의 곡을 탄생시켰다. 서로의 색깔이 절묘하게 녹아들어가며 앞으로가 더 기대를 모으는 트랙이다.
과하지 않은 편곡 위에 섬세하게 쌓아올린 멜로디와 감정선은, 화려함보다 진정성에 집중한 안지영의 방향성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사랑받아온 안지영은 이번 싱글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