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전날 6만 8749명을 추가하며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꿰찼다. 누적관객수는 93만 1078명이다.
100만 돌파까지는 6만 8922명이 남았다. 앞서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80만명)을 돌파하고 수익창출에 나선 영화는 늦어도 17일 100만 고지를 넘어설 예정이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귀신 부르는 앱: 영’ 이상민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