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살목지’가 손익분기점의 2배인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16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16일째 기록이다.
앞서 ‘살목지’는 지난 14일 누적관객수 8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이후 개봉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이후,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 영화다.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