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 DB, 정국 SNS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언급한 가수 노이의 ‘뻔하잖아(typical)’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정국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노이의 ‘뻔하잖아’ 앨범 재킷을 업로드했다.
정국은 화면 하단에 작은 글씨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가 있구나 5월은 이거다 목소리 뭔데 감성 뭔데 발음 뭔데 당신 뭔데”라며 곡을 감명 깊게 들었다는 평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노이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여성 솔로 가수로, 지난 1월 양파의 대표곡 ‘애송이의 사랑’을 일본어 타이틀로 재해석한 곡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최근 싱글 앨범 ‘인스피레이션(inspiration)’을 발매하며 개성있는 목소리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